나뭇잎이 떨어져 다시 흙으로 돌아가듯 우리 곁의 많은 것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살피고, 필요한 만큼 나누어 쓰며 아이도 어른도 작은 실천을 시작합니다. 오늘 아껴 쓴 마음이 차곡차곡 모여 지구에 건강한 순환의 바람이 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