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 폭우와 침수가 반복된다. 해를 거듭할수록 인명·재산 피해도 커진다.
‘기록적 폭우’ ‘기습 폭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름, 사람들이 폭우와 침수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설문 조사로 살폈다.
정리. 편집실
매년 여름 폭우와 침수가 반복된다. 해를 거듭할수록 인명·재산 피해도 커진다.
‘기록적 폭우’ ‘기습 폭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름, 사람들이 폭우와 침수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설문 조사로 살폈다.
정리. 편집실
한국환경공단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제도’에 따라 피해를 줄이고자 한다. 이는 하수 범람으로 침수가 발생하거나 수질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극한호우 시 해당 지역을 최우선으로 관리한다. 침수 방지 예산과 전문 인력을 선제적으로 투입하고,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여러 정책과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지반이 무너지는 싱크홀 사고 방지를 위해 사고 취약 지역을 정밀 조사한다. 또, ‘노후 하수관로 기술지원단’을 꾸려 각 지자체 하수관의 문제를 분석한 뒤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하수관 내부 조사와 지반 탐사 등에 나서 파손이나 침하 위험 구간을 점검하고, 노후 하수관로 정비·관리 대책 기술을 검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중이다.